남들이 쉽게 못 다뤄서 쩔쩔매는 막내랑 그 막내가 유일하게 잘 따르는 이복형 조합 (이라고 하네요
"나름 죽은 이의 영혼을 저승으로 인도하는<역할인데 대뜸 야! 걔는 내 아들이니까 저승으로 데려가지말고 살려! 이런 얘길 들으면...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까 그래서 제우스가 시킨대로 하긴 하는데 아 스마트한 나 헤르메스가 프레쉬한 아이디어로 이걸 해냅니다~ 하는 자아도취타임을 엄청 가졌을듯 그래서 나중에 디오니소스가 그때 얘기하면 음... 그때 나 쩔었지... 하고 이외에는 기억을 안하고 있음" <라는 트윗을 했었음입에 문 건 아르고스의 눈알. 고생한 만큼 대가를 얻어가야 하는게 너무도 중요한 상업의 신
'주제: 헤르메스가 허구한날 실실 웃고 다니는 것 처럼 보여도 사실은 속에 상처나 말 못할 사정이 있는 걸 지도 몰라'를 가지고 아테나/아폴론/디오니소스가 얘기할 때 헤르메스는 불닭 먹을 생각이나 한다는 유화님( https://twitter.com/yulhwamanyu/status/1249359785222266881 ) 트윗을 보고(ㅋㅋ
디오니소스는 모계사회를 더 중점적으로 봐서, 다른 어떤 이들과 아버지가 같다 하더라도 어머니가 다른 이상 자신의 형제자매가 아니라고 생각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