뛰는 놈 위에 나는 놈... 디오니소스는 자기가 밀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헤르메스는 이미 그걸 눈치챘다
디자인을 좀 더 헤르메스 스럽게 재수정해줫다...
카두케우스 방맹이로 뚜드려맞고 강제취침햇을듯